문의
증시노트는 개인이 운영하는 사이트입니다. 문의는 메일로만 받습니다.
이런 내용을 보내 주십시오
- 수치 오류 — 지수·주가·세액공제 한도처럼 글에 적힌 숫자가 원 자료와 다를 때
- 사실관계 오류 — 공시 내용이나 제도 설명이 실제와 다를 때
- 오탈자와 깨진 링크 — 근거 자료로 가는 링크가 열리지 않을 때를 포함해서
- 정정 요청 — 글에 언급된 기업·기관에서 사실과 다른 서술의 정정을 요청하실 때
- 저작권 문의 — 자료의 사용 중지를 요청하실 때
- 제휴·광고 문의
이렇게 적어 주시면 빠릅니다
수치 제보는 무엇과 비교해 틀렸는지가 있어야 확인이 됩니다. 아래 셋이면 대부분 바로 확인됩니다.
- 어느 글인지 (주소를 그대로 붙여 주시면 가장 확실합니다)
- 어느 문장 또는 표의 어느 칸인지
- 맞는 값은 무엇이고 어디에 나오는지 (한국거래소·전자공시시스템 등 원 자료의 주소)
원 자료의 주소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알려 주시면 운영자가 찾아서 대조합니다. 다만 그만큼 시간이 더 걸립니다.
제보를 어떻게 처리하는지
받은 제보는 원 자료와 대조해 먼저 확인합니다. 틀린 것이 확인되면 글을 고치고, 글 상단에 수정한 날짜를 남깁니다. 무엇을 고쳤는지 알아볼 수 없게 조용히 바꾸지 않습니다.
원 자료 자체가 나중에 정정된 경우에도 같습니다. 바뀐 값으로 고치고 기준 시점을 다시 적습니다.
대조해 보니 글이 맞았거나 두 자료의 기준 시점이 달라 생긴 차이라면, 고치는 대신 그 사정을 회신으로 알려 드립니다. 필요하면 오해가 없도록 기준 시점을 더 분명히 적습니다.
답변에 걸리는 시간
혼자 운영하는 사이트라 답장까지 며칠 걸릴 수 있습니다. 보통 영업일 기준 사흘 안에 회신하려 하지만 늦어질 때가 있습니다.
명백한 수치 오류는 회신보다 수정이 먼저입니다. 답장이 늦더라도 글은 이미 고쳐져 있을 수 있으니 해당 글을 다시 확인해 주십시오.
답해 드릴 수 없는 것
연말정산이나 연금처럼 제도를 다룬 글에 대해서도, 개인의 사정에 맞춘 판단은 드릴 수 없습니다. 글에 적힌 내용 중 무엇이 어디에 근거했는지는 알려 드릴 수 있습니다. 실제 신고나 가입은 국세청·금융감독원 같은 소관 기관이나 자격을 갖춘 전문가에게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문의하신 내용에 담긴 메일 주소는 답변하는 데만 쓰고 따로 보관하지 않습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적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