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노트

문의

증시노트는 개인이 운영하는 사이트입니다. 문의는 메일로만 받습니다.

메일: bng1697514@gmail.com

이런 내용을 보내 주십시오

  • 수치 오류 — 지수·주가·세액공제 한도처럼 글에 적힌 숫자가 원 자료와 다를 때
  • 사실관계 오류 — 공시 내용이나 제도 설명이 실제와 다를 때
  • 오탈자와 깨진 링크 — 근거 자료로 가는 링크가 열리지 않을 때를 포함해서
  • 정정 요청 — 글에 언급된 기업·기관에서 사실과 다른 서술의 정정을 요청하실 때
  • 저작권 문의 — 자료의 사용 중지를 요청하실 때
  • 제휴·광고 문의

이렇게 적어 주시면 빠릅니다

수치 제보는 무엇과 비교해 틀렸는지가 있어야 확인이 됩니다. 아래 셋이면 대부분 바로 확인됩니다.

  1. 어느 글인지 (주소를 그대로 붙여 주시면 가장 확실합니다)
  2. 어느 문장 또는 표의 어느 칸인지
  3. 맞는 값은 무엇이고 어디에 나오는지 (한국거래소·전자공시시스템 등 원 자료의 주소)

원 자료의 주소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알려 주시면 운영자가 찾아서 대조합니다. 다만 그만큼 시간이 더 걸립니다.

제보를 어떻게 처리하는지

받은 제보는 원 자료와 대조해 먼저 확인합니다. 틀린 것이 확인되면 글을 고치고, 글 상단에 수정한 날짜를 남깁니다. 무엇을 고쳤는지 알아볼 수 없게 조용히 바꾸지 않습니다.

원 자료 자체가 나중에 정정된 경우에도 같습니다. 바뀐 값으로 고치고 기준 시점을 다시 적습니다.

대조해 보니 글이 맞았거나 두 자료의 기준 시점이 달라 생긴 차이라면, 고치는 대신 그 사정을 회신으로 알려 드립니다. 필요하면 오해가 없도록 기준 시점을 더 분명히 적습니다.

답변에 걸리는 시간

혼자 운영하는 사이트라 답장까지 며칠 걸릴 수 있습니다. 보통 영업일 기준 사흘 안에 회신하려 하지만 늦어질 때가 있습니다.

명백한 수치 오류는 회신보다 수정이 먼저입니다. 답장이 늦더라도 글은 이미 고쳐져 있을 수 있으니 해당 글을 다시 확인해 주십시오.

답해 드릴 수 없는 것

종목 추천, 매수·매도 시점 문의, 보유 종목 상담에는 답하지 않습니다. 증시노트는 금융투자업자가 아니고 투자자문을 하지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용약관을 봐 주십시오.

연말정산이나 연금처럼 제도를 다룬 글에 대해서도, 개인의 사정에 맞춘 판단은 드릴 수 없습니다. 글에 적힌 내용 중 무엇이 어디에 근거했는지는 알려 드릴 수 있습니다. 실제 신고나 가입은 국세청·금융감독원 같은 소관 기관이나 자격을 갖춘 전문가에게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문의하신 내용에 담긴 메일 주소는 답변하는 데만 쓰고 따로 보관하지 않습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적어 두었습니다.